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60418 4.19혁명일을 하루 앞둔 18일 우이동 4.19묘지에 미리 참배를 하려는 유족들과 시민들이 묘소를 돌아보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60418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60418 4.19혁명일을 하루 앞둔 18일 우이동 4.19묘지에 미리 참배를 하려는 유족들과 시민들이 묘소를 돌아보고 있다. 박진관씨 묘를 돌보고 있는 유족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60418
[헤럴드경제=정희조 기자] 4ㆍ19 혁명 56주년을 맞은 19일, 자유와 민주주의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날이다. 4ㆍ19혁명일을 하루 앞둔 지난 18일 서울 우이동 4ㆍ19묘지에서 유족들과 시민들이 미리 참배를 하고 있다.
ysk@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