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부산 해운대 우동에 있는 세계최대 백화점 신세계 센텀시티는 7층 생활매장에 수입그릇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브랜드 ‘만센스’ 코너를 신규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매장에서는 취급하는 폴란드 그릇의 경우 친환경 안료를 사용해 1250도의 높은 온도로 구워 납과 카드뮴 등 유해성분이 없고 미국 FDA와 식약청의 인증을 받은 제품이어서 인기를 끌고 있다.
cgn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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