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나이키의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한정 퍼터가 7분 만에 완판됐다.

나이키골프는 22일 오전 실시한 로리 매킬로이의 ‘나이키 메소드 오리진 B2-01 로리 매킬로이 리미티드 에디션 퍼터’ 한정 판매가 런칭 7분 13초 만에 70개 한정 수량이 모두 매진됐다고 밝혔다. 6초에 한 개씩 판매된 셈이다.

이번 모델은 오는 25일 정식 출시 예정인 메소드 오리진 퍼터 B2-01 모델의 커스텀 메이드 제품으로, 매킬로이가 실제 글로벌 투어에서 사용하는 퍼터와 무게, 스펙은 물론 각인까지 동일하게 제작했다. 나이키 메소드 오리진 퍼터는 페이스면 전체에 전작에 비해 2배 이상 넓은 그루브를 적용해 전방 롤을 쉽게 구현하고 일관성 있는 퍼포먼스가 가능하다.

스테인레스 바디 사이에 가볍고 부드러운 RZN 소재를 넣어 페이스 중앙에 정확하게 맞지 않아도 RZN 레이어가 압축됐다가 복원되며 마치 페이스 중앙에 맞은 것처럼 관용성이 뛰어난 것도 장점이다.

오는 4월 25일부터 나이키닷컴(Nike.com/golf)과 29일부터 나이키 골프 공식 판매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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