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몬스터’ 류현진(LA 다저스)이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위해 묵념을 했다.
▲사진=에이스펙코퍼레이션 제공
류현진은 23일(한국 시각)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시즌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경기 시작 전 모자를 벗고 묵념을 하며 애도했다.
이날 사회자는 경기 전 세월호 침몰 사고를 소개한 뒤 묵념을 제안, 류현진과 양 팀 선수들을 비롯해 팬들도 자리에서 일어나 모자를 벗고 약 1분간 묵념했다.
특히 류현진은 세월호 침몰 피해 가족들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으며, 자신의 라커에 추모 문구를 붙인 바 있다.
한편 지난 16일 진도 해상에서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 수색이 이어지고 있다. 23일 오후 현재 세월호 탑승객 476명 중 사망자는 150명이며, 실종자 152명, 구조자 174명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ent@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