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매드 클라운이 내달 백년가약을 맺는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오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여러분들께 제일 먼저 기쁜 소식 전해 드립니다! ”매드클라운“이 5월의 새 신랑이 됩니다! 스타쉽 모두가 진심으로 축하합니다:D #매드클라운 #다시마도_짝이있는데”라고 밝혔다. 또 매드클라운의 결혼을 축하하는 사진도 함께 게재했다. 사진 속 매드 클라운은 말끔한 정장을 입고 있다. 자유로운 래퍼의 복장과 달리 말끔한 인상을 주기 충분하다.
매드클라운은 지난 2008년 가요계에 데뷔했다. 다양한 가수들과 음악 작업을 통해 대중적 인기를 누리고 있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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