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아찔한 각선미를 과시하는 ‘기차 민폐녀’가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기차 민폐녀’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큰 반향을 이끌어내고 있다.
게시물에 첨부된 사진에는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이 보인다. 이 여성은 망사 스타킹이 다리를 꼬고 있다.
깔끔하게 정돈된 기차 내부와 달리 섹시한 매력을 풍기는 이 여성의 자태가 묘하게 어울린다.
네티즌은 “기차 내부를 보면 일본 같은데? 한국 기차는 아닌 것 같아요”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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