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기자]EBS(사장 신용섭)도 세월호 침몰사고를 애도하며 ‘스페이스 공감‘과 ‘리얼체험 땀’을 대체하는 특집 다큐멘터리를 편성 조정한데 이어, 21일부터 24일 스페이스 공감 공연을 취소하고 추가 프로그램에 대한 편성 조정을 실시했다.

EBS ‘스페이스 공감‘은 4월 21일~22일 열릴 예정이었던 ‘We♥Jazz’ 공연과, 23일~24일 열리는 ‘idiotape’ 공연을 취소했다.

또한, EBS는 오는 21일 방송 예정인 ‘세계견문록 아틀라스‘ 중남미 음악기행편과 24일 방송 예정인 ‘스페셜프로젝트-아빠와 사춘기’대신 ‘경이로운 자연의 세계‘과 ‘세계의 산’이 3주간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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