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두 차례 연이은 강진으로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한 일본 남서쪽 규슈(九州)에 여진이 지속되고 있어 주민들의 공포가 가라앉지 않고 있다.
지난 14일 구마모토(熊本)현에 처음 규모 6.5 강진이 발생한 뒤 이어진 여진은 22일 현재까지 무려 783회에 달한다.
NHK에 따르면 21일 구마모토현을 진원으로 하는 진도 3~4의 흔들림을 동반한 지진이 무려 8회 발생했다.
인근 오이타(大分)현을 진원으로 하는 진도 3~4 지진도 5회 있었다.
일본 기상청 자료를 보면 14일 첫 지진 발생 이후 구마모토현과 인근 오이타현에 22일 오전 6시까지 발생한 지진 가운데 진도 7은 2회, 진도 6강(强) 2회, 진도 6약(弱) 3회, 진도 5강 3회, 진도 5약 7회, 진도 4 75회 등 진도 4 이상이 92회나 된다.
진도 1 이상 지진까지 모두 합하면 무려 783회의 지진이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