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김옥빈(29)의 ‘우월 미모의 여동생’으로 알려진 김고운(21) 양이 영화 ‘초인’을 통해 첫 스크린 데뷔를 한다.

김고운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초인 5월 5일 개봉이니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고운은 초인의 포스터 아래에서 큰 이목구비를 뽐내며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김고운은 이날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초인’ VIP 시사회에 주연배우로서 참석했다.

김고운은 데뷔 전부터 언니 김옥빈의 ‘판박이 외모’로 큰 주목을 받아왔다.

한편 초인은 고등학생 체조 선수가 도서관에서 신비로운 소녀를 만나게 되고, 새로운 사건과 감정들을 경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청춘 성장물로 5월 5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