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김옥빈(29)의 ‘우월 미모의 여동생’으로 알려진 김고운(21) 양이 영화 ‘초인’을 통해 첫 스크린 데뷔를 한다.
김고운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초인 5월 5일 개봉이니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고운은 초인의 포스터 아래에서 큰 이목구비를 뽐내며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김고운은 이날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초인’ VIP 시사회에 주연배우로서 참석했다.
김고운은 데뷔 전부터 언니 김옥빈의 ‘판박이 외모’로 큰 주목을 받아왔다.
한편 초인은 고등학생 체조 선수가 도서관에서 신비로운 소녀를 만나게 되고, 새로운 사건과 감정들을 경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청춘 성장물로 5월 5일 개봉한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