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유인나가 ‘볼륨을 높여요’ DJ 를 하차한다. ‘볼륨을 높여라’ 김용호 PD는 “역대 최고의 DJ”라며 유인나를 극찬했다.
유인나는 지난 27일 KBS 쿨FM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에서 “라디오 DJ로서의 유인나를 잠시 내려놓게 됐다. ‘이 방송을 만나려고 태어났구나’ 생각이 들 정도로 좋아했던 일이었다”고 하차 소식을 보였다.
특히 유인나는 애정이 깊었던 만큼 끝내 눈물을 보였다. 이
‘볼륨’ 연출을 맡은 KBS 김용호 PD는“젊은 청취자들에게 ‘선호도 1위’로, 라디오국 PD들에게는 ‘KBS가 배출한 역대 최고 DJ’라는 평을 받았다”고 한 매체를 통해 전했다.
한편, 5월8일 방송을 끝으로 ‘볼륨을 높여요‘에 하차하는 유인나는 향후 배우로서 작품 활동에 전념할 예정이다.
gorgeou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