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걸그룹 트와이스가 ‘cheer up’를 공개해 음원 올킬을 이룬 가운데 이들과 특별한 인연이 있는 ioi의 전소미와의 변함없는 우정이 눈길을 끈다.

25일 오후 2시에 열린 트와이스 미니앨범 ‘페이지 투(PAGE TWO)’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선 ‘식스틴’에서 함께 활약한 전소미에 대한 질문이 트와이스 멤버들에게 주어졌다.

트와이스 멤버들은 데뷔 전 서바이벌 프로그램 ‘식스틴’을 통해 선발됐다. 당시 서바이벌에 참여한 연습생 중에는 ‘프로듀스101’에서 1위를 차지한 전소미도 포함돼 있었다. 당시에도 큰 인기를 끌었지만, 함께 데뷔하진 못했다.

채영은 ”소미와는 ‘식스틴’을 함께 했고 멤버들과 다 친하다“며 ”(프로듀스101에서) 1위를 해서 데뷔를 한다는 소식에 다 같이 기뻐하고 축하해줬다“고 답했다.

25일 0시 트와이스의 2집 앨범 ‘페이지투(Page Two)’의 타이틀곡 ‘치어업(Cheer up)’이 공개되자마자 모든 음원 차트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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