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 내인생행복플러스…’ 동부화재(대표 김정남)는 보장자산을 강화하면서 동시에 3대질병(암/뇌졸중/급성심근경색증)에 대한 보장을 강화한 ‘내인생행복플러스종합보험’을 지난해 10월부터 판매하고 있다. 올해 3월까지 8만3862건에 79억4800만원의 매출실적을 올릴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상품은 한국인의 사망원인 1,2,3위를 차지하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 뿐 아니라 간병진단에 대한 보장을 강화해 건강한 노후를 맞이할 수 있도록 상품을 설계한 점이 큰 매력요소이다. 65세에 보험료 추가부담없이 질병사망 담보를 간병진단비 담보로 전환이 가능하도록 한 것도 눈에 띈다. 경제적 활동기와 노후기로 나누어 경제적 활동기에는 질병사망을 보장하고, 65세부터 노후기에는 간병을 보장하여 필요한 시간에 필요한 보장을 하도록 했다. 구체적으로 보면 3대질병 진단시 가입금액의 100%를 최고 3000만원까지 선지급하고, 추후 질병사망시 100%를 최고 3000만원까지 추가 지급하는 형태로, 기존에 암진단비,뇌졸중진단비,급성심근경색증진단비와 질병사망을 개별적으로 가입했던 것에 비하여 한 담보로 동시에 보장받도록 고객의 편의성을 제공했다.

한국인의 주요질환인 뇌혈관질환 및 허혈성심질환에 대한 보장을 강화해 기존에 뇌졸중 및 급성심근경색증진단비를 보장하였던 것에서 한 발 나아가 뇌혈관질환과 허혈성심질환에 대한 사망,수술,입원시에도 보장하도록 하였다. 또 한국인의 사망원인 1위인 암의 경우에는 기존에 사망,진단,수술,입원에 대해서 보장한다.

또 신규담보 판매로 안면부위에 대하여 집중 보장한다. 레이저시력교정수술 합병증 진단 및 재수술비 특약 가입시 레이저시력교정수술 후 각막혼탁, 각막확장과 같은 합병증 진단 또는 재수술시 보장된다.

문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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