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현대증권은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와 함께 출시된 ISA전용 ‘연 5.0%(세전) 특판환매조건부채권(RP)’의 판매기간을 5월말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연 5.0%(세전) 특판RP’는 만기 90일, 1인당 가입한도 500만원인 상품이다.

아울러 기초자산의 만기지수에 따라 연 3%(세전) 또는 연 3.01%(세전)의 수익률을 제공하는 ISA전용 ‘특판 기타파생결합사채(DLB)’도 함께 제공한다.

이 상품은 매주 청약 가능하며 만기는 1년, 청약한도는 최대 2000만원이다. 현대증권 ISA고객은 3개월(연 2.50%), 6개월(연 2.70%), 1년(연 3%)의 다양한 특판 DLB 투자가 가능하다.

박두현 현대증권 상품전략본부장은 “지난 3월14일 출시된 ISA는 160만명이 넘는 가입자와 1조원의 투자금액이 유입되며 초기 정착에 성공했다”며 “ISA의 국민계좌 정착을 위해 ‘연 5.0%(세전) 특판RP’의 판매기간 연장을 시작으로 저금리 시대에 투자할 가치가 높은 다양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ISA에서 투자하는 상품은 운용실적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현대증권 전국 영업점 또는 스마트고객센터(1588-661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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