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계룡건설이 1500억원대 규모의 아파트 건설 공사 계약 체결 소식에 장 초반부터 오름세다.
27일 오전 9시 5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계룡건설은 전날보다 1.53% 오른 1만 3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장 마감 후 계룡건설은 엔에이치에프 제7호 공공임대위탁관리 부동산투자회사와 1582억원에 행정중심복합도시 3-1M5BL 아파트 건설공사 8공구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10.4%에 해당한다.
choigo@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