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경찰청이 불편한 교통 환경 개선을 위해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28일 경찰청 발표에 따르면 교통신호, 차선, 유턴, 각종 교통 규제 등 불편한 교통환경에 관한 의견을 모아 개선 방안을 마련코자 5월1일부터 한 달간 ‘교통환경 집중신고·정비기간’을 운영한다. 각 경찰관서 홈페이지나 국민신문고, 민원실 방문, 전화, 우편 등으로 신고하면 된다. 경찰관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도신고할 수 있다. 우수사례는 포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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