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밴드 O.O.O(오오오)가 신곡을 공개하는 두 번째 단독콘서트를 연다.

소속사 파스텔뮤직은 밴드 O.O.O가 오는 6월 4일 서울 서교동 웨스트브릿지에서 단독콘서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밴드 O.O.O는 지난 1월 발매한 첫 EP ‘HOME(홈)’ 발매 이후 K-인디(Indie) 차트 1위에 오르는가 하면 첫 단독콘서트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번 콘서트에선 4월 21일 공개한 싱글 ‘CLOSET’을 포함해 미발표곡을 공개한다.

O.O.O 두 번째 단독콘서트 ‘CLOSET’의 티켓은 29일 오후 5시 인터파크를 통해 오픈된다.


she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