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현대백화점 전국 4개 지점에서 스마트워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SK텔레콤은 5월 1일부터 8일까지 현대백화점 동대문점과 판교점, 13일부터 22일까지 신촌점과 대구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루나워치’ 등 SK텔레콤 전용 스마트워치와 키즈폰 ‘T키즈폰 준(JooN)2’ 등 다양한 제품을 직접 비교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SK텔레콤은 백화점 지점별로 현장 추첨을 통해 커피쿠폰, 설현 등신대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편, SK텔레콤은 2016년 2월 기준으로 국내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약 87%(가입자 약 38만 명)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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