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가 배현진 전 아나운서의 보도국 인사 발령에 대해 공식 발표했다.
4월 24일 MBC는 “배현진 前 아나운서는 사내공모를 통해 보도국으로 전보됐고, 부서 및 출입처는 현재 미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미 보도자료를 통해 알려드린 바와 같이, 배현진씨는 5월 12일부터 ‘뉴스데스크’의 앵커를 맡을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MBC가 사내공모를 통해 전직을 희망한 배현진 아나운서를 비롯한 일부 사원을 취재기자로 선발했다. 이에 배현진 아나운서는 국회를 출입처로 배정받고 기자교육을 받을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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