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대한항공은 23~25일 3일간 자사 해외 예약 센터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직원 및 해외 공항에서 지상조업을 담당하는 외국인 직원들을 우리나라로 초청해 한국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런 코리아 프로그램(Learn Korea Program)’을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대한항공 외국인 직원들에게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여 고객 서비스를 향상 시키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난 2010년부터 매년 2회씩 실시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