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순식 기자] JB금융지주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환율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북은행은 5월을 맞아 증가하는 해외여행고객을 위해 최대 80%까지 환율 우대를 받을수 있는 ‘SMART 가족 애(愛) 환전 이벤트’를 이달 2일부터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이 기간 동안 ‘가족애(愛)환전쿠폰’ 소지자(개인고객)는 전북은행 영업점에서 환전시 1일 미화 100달러에서 3000달러까지 쿠폰을 제시만해도 최대 80% 환율우대를 받을 수 있다.

쿠폰을 다운받는 방법은 전북은행의 모바일 뱅킹서비스인 ‘뉴스마트뱅킹’을 설치후 쿠폰함에서 확인가능하다.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전북은행 홈페이지(www.jbbank.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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