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차태현이 가수 에릭남의 예의바른 행동에 대해 칭찬했다. 차태현은 3일 방송된 MBC FM 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이 “최근에 더욱더 호감형으로 떠오르고 있다. 첫사랑과 결혼한 순정남으로 불리고 있지 않나. 미혼남 중에 ‘1가구 1에릭남’이라는 말이 있다면, 유부남 버전으로는 ‘1가구 1차태현’이 있다“라고 말하자 그는 “에릭남을 보면 ‘쟤는 어디서 온 아이인데 저렇게 바를 수가 있지’라는 생각이 들더라”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하지만 에릭남은 집에서 혼자 있을 때 다를 것이다”라며 특유의 재치를 뽐냈다.    현재 에릭남은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가상부부로 마마무 솔라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

사진=에릭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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