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4일 오후 2시20분께 충북 단양군 중령휴게소에서 경북 영주시 풍기읍 방면 20km지점에 미루나무가 강풍으로 뿌리째 뽑혀 한쪽 도로를 막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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