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온라인 음원 사이트 멜론(www.melon.com)은 4월 22일 오후 불특정 이용고객에게 발생한 서비스 오류로 인해 모든 고객들에게 큰 불편을 겪게 해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제욱 멜론사업본부장은 “멜론을 믿고 사랑해주시는 고객님들께 예상치 못한 시스템 장애로 큰 불편을 드린 점에 대해 머리 숙여 사과 드리며, 향후 안정화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멜론은 불편을 겪은 이용 고객에게 4월 22일 오후 5시를 기준으로 멜론정액상품(자동결제 및 티켓)을 보유한 모든 고객에게 상품의 이용기간을 2일 연장키로 했다. 또, 4월 22일이 상품 이용 마지막 날이었던 고객에는 멜론 캐쉬 1000원이 적립된다.
연장 적용 시점은 23일(수)~24(목)이며 보상 확인방법은 멜론 사이트 로그인 후 마이페이지 내 멜론이용내역에서 가능하다.
/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