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온라인 음원 사이트 멜론(www.melon.com)은 4월 22일 오후 불특정 이용고객에게 발생한 서비스 오류로 인해 모든 고객들에게 큰 불편을 겪게 해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제욱 멜론사업본부장은 “멜론을 믿고 사랑해주시는 고객님들께 예상치 못한 시스템 장애로 큰 불편을 드린 점에 대해 머리 숙여 사과 드리며, 향후 안정화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멜론은 불편을 겪은 이용 고객에게 4월 22일 오후 5시를 기준으로 멜론정액상품(자동결제 및 티켓)을 보유한 모든 고객에게 상품의 이용기간을 2일 연장키로 했다. 또, 4월 22일이 상품 이용 마지막 날이었던 고객에는 멜론 캐쉬 1000원이 적립된다.
연장 적용 시점은 23일(수)~24(목)이며 보상 확인방법은 멜론 사이트 로그인 후 마이페이지 내 멜론이용내역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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