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필라테스 강사 겸 방송인 양정원이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1위 소감을 밝혔다. 양정원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처음 해본 마리텔 1위 너무 감사드려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7일 방송에서 양정원은 필라테스를 주제로 진행해 첫 출연만에 개그맨 이경규를 꺾고 1위에 오르는 파란을 일으켰다.

양정원은 이날 방송에서 발레복을 입고 등장해 필라테스와 발레의 장점을 결합한 필라베를 소개했다.

양정원은 “제가 발레를 했다”며 직접 발레를 선보였고 청순한 외모와 수준급 실력으로 매력을 뿜어냈다.

양정원의 언니 양한나 아나운서도 깜짝 등장해 늘씬한 몸매와 연예인 못지 않은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Spotv 소속인 양한나 아나운서는 카메라를 회피했지만 양정원은 “인사하라. 우리 언니 예쁘죠?”라며 자신의 친언니 미모를 극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