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유안타증권은 오는 13일 발표되는 ‘제3회 펀드 투자권유대행인 시험’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오는 13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서울 역삼동 iFA빌딩 D타워 3층에서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규하 G.Fox Tax&Financial Consulting 대표와 정현경 종합재무설계법인 굿앤굿에셋 본부장이 강사로 나서 투자권유대행인의 비전과 영업 노하우 등을 주제로 강연한다.

아울러 유안타증권 투자권유대행인 전담직원들을 초청해 투자권유대행인과 전담직원과의 협업 성공사례 등도 소개한다.

김용태 유안타증권 상품기획팀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보다 많은 예비 투자권유대행인들이 정확한 목표를 수립하고 보다 빨리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이달 23일에는 주식, 펀드, 채권, 신탁 등 주요 금융상품에 대한 기초 교육도 진행하는 등 유안타증권은 투자권유대행인들이 금융투자상품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안타증권은 지난해 8월 투자권유대행인의 업무처리와 편의성 증대를 목적으로 투자권유대행인 전담 업무센터를 설립했다.

신규 투자권유대행인들의 교육ㆍ영업지원 역할을 하는 세일즈 매니저(Sales Manager) 제도를 통해 교육비와 통신비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유안타증권과 투자권유대행인 위탁계약 사전등록시 자격증 응시료, 보증보험료, 펀드 투자권유대행인 등록교육비 지원은 물론 랩어카운트, 신탁 등록교육비까지 일체 지원하는 이벤트도 실시 중이다.

무료 세미나 신청 및 투자권유대행인 관련 제도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안타증권 상품기획팀 투자권유대행인 담당자(02-3770-2383,2390)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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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권유대행인=투자권유대행인 자격 소지자로서 금융투자회사(증권회사)와 계약을 맺고 해당 회사의 금융투자 상품을 권유 시 이에 대한 수익의 일부를 급여로 지급받는 형식의 위탁계약자

펀드 투자권유대행인 시험=투자권유대행인이 집합투자증권(파생상품 등을 제외)의 매매를 권유하거나 투자자문계약, 투자일임계약 또는 신탁계약(파생상품등에 투자하는 특정금전신탁계약은 제외)의 체결을 권유하기 위해 반드시 취득해야하는 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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