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구리갈매지구에 자족시설용지 17필지(3만4014㎡)를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도시형공장, 지식산업센터, 오피스텔 등 업무시설 건축이 가능하다.
건폐율 70%, 용적률 350% 이하로 최고 10층까지 지을 수 있다.
지구계획상 업무시설, 벤처기업 등 주용도는 70% 이상, 근린생활시설ㆍ상점 등 부용도는 30% 미만 범위에서 가능하다. 특히 대상토지는 경춘선 별내역에 인접한 초역세권이다. 인근 남양주 별내지구의 생활 인프라까지 누릴 수 있다고 LH는 설명했다.
LH청약센터(http://apply.lh.or.kr)를 통해 18ㆍ19일 신청 접수를 받는다. 추첨은 19일이며, 25~26일 계약을 체결한다. 자세한 사항은 LH 서울지역본부 토지판매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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