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 조윤길 인천시 옹진군수가 올해의 ‘군수 부부상’을 수상했다.
조윤길 옹진군수와 김신영 여사는 17일 국회헌정기념관대강에서 열린 제22회 세꼐부부의날 및 국가기념일 제정10년- 2016 세계부부의날 국회기념식에서 올해의 군수 부부상에 선정됐다.
조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의 수상은 아내의 내조뿐만 아니라 군민 여러분들의 관심 덕분”이라며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군민과의 소통을 통해 행정을 펼쳐 군 발전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자]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