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 조윤길 인천시 옹진군수가 올해의 ‘군수 부부상’을 수상했다.

조윤길 옹진군수와 김신영 여사는 17일 국회헌정기념관대강에서 열린 제22회 세꼐부부의날 및 국가기념일 제정10년- 2016 세계부부의날 국회기념식에서 올해의 군수 부부상에 선정됐다.

조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의 수상은 아내의 내조뿐만 아니라 군민 여러분들의 관심 덕분”이라며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군민과의 소통을 통해 행정을 펼쳐 군 발전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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