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오는 29일 문을 여는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총지배인 폴 캐닝스)가 24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에서 ‘고객과의 첫 인사’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
폴 캐닝스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 총 지배인을 비롯한 직원들은 판교 지역주민 및 판교 테크노 밸리 직원을 대상으로 출근시간에 맞춰 호텔, 레스토랑 정보를 담은 커피와 도넛을 전달, 호텔 알리기에 나섰다.
폴 캐닝스 총지배인은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는 경기지역에 진출하는 첫 메리어트 브랜드 호텔이자 판교 지역 최초의 비즈니스 호텔이다”며 “판교 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한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주민의 특별한 휴식을 위해 최고의 음식과 공간을 제공하는 호텔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총 282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는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는 지하철 판교역에서 걸어서 3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