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송중기가 발명을 잘할 것 같은 스타 1위에 올랐다.
19일 발명의 날을 맞아 세븐에듀가 562명을 대상으로 여론 조사를 진행한 결과 ‘에디슨처럼 발명 잘할 것 같은 발명왕 스타’로 송중기(42%)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2위는 보이그룹 빅뱅 지드래곤(24%), 뒤를 이어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 열연 중인 박신양과 가수 서태지가(8%)가 공동 3위, 이민호와 박신혜(4%), 김혜수 송혜교(3%) 순이다.
세븐에듀 측은 “송중기의 성실함과 머리 좋은 연예인이라는 이미지가 ‘발명왕’이라는 키워드와 어울려 사람들이 많이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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