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SK케미칼이 수익성 회복 기대감에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오전 10시 1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SK케미칼은 전날보다 2.70% 오른 7만 6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케미칼의 올해 1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은 2455억원으로 작년 동기대비 0.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82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NH투자증권은 이날 SK케미칼이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를 8만원에서 9만 4000원으로 상향했다.
또 SK증권도 SK케미칼이 수익성을 회복해가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 3000원을 유지했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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