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보컬그룹 멜로디데이가 MBC 주말드라마 ‘호텔킹’ OST의 첫 번째 가창자로 참여한다.
멜로디데이는 25일 정오 모든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호텔킹’ 메인타이틀곡 ‘기다려본다’를 발매한다.
앞서 멜로디데이는 ‘주군의 태양’, ‘너의 목소리가 들려’, ‘내 딸 서영이’ 등의 드라마 OST에 참여하며 목소리를 알려왔다. 이들은 이번 ‘호켈킹’ OST를 통해서도 남다른 하모니를 들려줄 예정이다.
멜로디데이의 ‘기다려본다’는 지아의 ‘들리나요’, 지아&다비치 해리의 ‘사랑했었다면’, 지아& 케이윌의 ‘그대이길 바래요’, 씨야의 ‘구두3’, 박명수의 ‘바보에게 바보가’, 다비치 강민경의 ‘병원에 가다’ 등을 작사, 작곡한 미누키(minuki)가 프로듀싱의 맡은 곡이다.
이 곡은 이별 후 한번쯤은 겪어봤을 듯한 막연한 기다림에 대한 이야기를 표현한 가사에 애절한 멜로디와 감수성 짙은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가 어우러졌다. 또 극중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낸 냉철한 호텔리어 차재완(이동욱 분)이 부모님과 호텔을 잃은 철부지 상속녀 아모네(이다해 분)를 위한 마음이 적절히 표현된 곡이다.
특히 ‘기다려본다’는 곡 후반부에 여은, 예인, 차희 세 멤버의 폭발하는 가창력이 곡 퀄리티를 한층 높인 감성 발라드 곡으로 완성됐다는 관계자의 설명이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