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가전업체 로벤타는 신제품 ‘에어포스 리튬 무선청소기’<사진>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리튬이온배터리 장착으로 흡입력은 종전보다 강해지고 더 가벼워진 게 특징. 일반 진공청소기의 싸이클론 기술과 동일한 설계와 성능으로 무선 막대형임에도 99%의 먼지 제거 능력을 가졌다고 로벤타는 설명했다. 특히, 리튬이온배터리 장착으로 전작보다 무게는 20% 더 가벼워지고, 배터리 완충시간(6시간)도 빠르면서 최대 45분 사용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배터리 수명까지 2배 더 오래 간다고.

이밖에 에어포스 시리즈 특유의 삼각형 모양 ‘델타헤드’도 양 옆면에 LED등이 장착돼 먼지 한 톨도 놓치지 않는 섬세한 기능을 구현한다고 회사 측은 주장했다. 델타헤드는 가구 밑과 바닥 모서리를 청소하는데 용이하도록 슬림하게 디자인되고, 분리세척이 가능한 파워브러시 장착으로 사용이 보다 위생적이다.

가전업체 로벤타는 신제품 ‘에어포스 리튬 무선청소기’<사진>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리튬이온배터리 장착으로 흡입력은 종전보다 강해지고 더 가벼워진 게 특징. 일반 진공청소기의 싸이클론 기술과 동일한 설계와 성능으로 무선 막대형임에도 99%의 먼지 제거 능력을 가졌다고 로벤타는 설명했다. 특히, 리튬이온배터리 장착으로 전작보다 무게는 20% 더 가벼워지고, 배터리 완충시간(6시간)도 빠르면서 최대 45분 사용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배터리 수명까지 2배 더 오래 간다고.
가전업체 로벤타는 신제품 ‘에어포스 리튬 무선청소기’<사진>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리튬이온배터리 장착으로 흡입력은 종전보다 강해지고 더 가벼워진 게 특징. 일반 진공청소기의 싸이클론 기술과 동일한 설계와 성능으로 무선 막대형임에도 99%의 먼지 제거 능력을 가졌다고 로벤타는 설명했다. 특히, 리튬이온배터리 장착으로 전작보다 무게는 20% 더 가벼워지고, 배터리 완충시간(6시간)도 빠르면서 최대 45분 사용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배터리 수명까지 2배 더 오래 간다고.

로벤타 에어포스 리튬 무선청소기는 GS홈쇼핑 방송을 통해 특가로 구입이 가능하며, 별도로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판매가격은 34만9000원.


freiheit@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