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국악인 김영임이 다음 달 3일 예술의전당 공연에서 세월호 참사 희생자의 넋을 기리는 회심곡을 부른다.
국악인으로는 최초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서는 김영임은 이날 공연에서 회심곡을 개사해 망자의 넋을 기리고 제작진과 출연자, 모든 관객들에게 노란리본을 제공해 애도의 뜻을 함께 할 예정이다.
김영임은 “나는 노래를 하는 사람이라 해 드릴게 노래밖에 없다”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12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