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동부증권은 5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을 맞아 동부증권 특판RP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종합소득세 무료 신고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동부증권 관계자는 “특판RP 가입고객 중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인 고객들의 편의를 위하여 ‘종합소득세 무료 신고대행 서비스’ 이벤트를 실시하게 됐다”며 “복잡한 신고절차에 따른 부담을 해결할 수 있도록 외부 세무법인과 연계하여 신청 고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동부증권은 특판RP 가입고객에게 ‘1+1 세무상담’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1+1 세무상담’은 특판RP 고객 본인은 물론 고객이 지명하는 1인을 대상으로 무료 세무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번 ‘종합소득세 무료 신고대행 서비스’와 ‘1+1 세무상담 서비스’는 전국 영업점에서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동부증권 전국 영업점이나 고객센터(1588-4200)로 하면 된다.
gre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