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변희재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대표가 이상호 고발뉴스 기자의 논란을 언급했다.
변 대표는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상호 기자가 ‘구조요원 좀 다치면 어떠냐’고 유족들 선동하고 있나 보다. ‘좀 다치면 어떠냐. 더 빨리 가자’ 해서 터지는 게 교통사고, 선박사고 등등이다”는 멘트와 함께 관련 기사 링크를 걸었다. 또 “이상호 기자와 팩트TV의 협박에 못 이겨 무리한 구조 활동을 지시했다면 해경이나 해수부든 그 책임자에 중징계를 내려야 할 거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상호 기자는 현장 생중계를 하던 중 연합뉴스 기자를 향해 욕설을 내뱉었다.
24일 고발뉴스와 팩트TV는 실종자 가족들과 이주영 해양수산부장관 등과의 대화 현장을 합동 생중계했다.
현장 생중계를 맡은 이상호 기자는 방송 중 갑자기 “연합뉴스 기자 개XX, 니가 기자야 개XX”라고 욕설을 뱉은 뒤 “오늘 낮에 연합뉴스에서 지상 최대의 구조작전이라는 기사를 봤다. 너 내 후배였으면 죽었어”라며 강한 분노를 표출했다.
이날 연합뉴스는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9일 째인 24일 사상 최대 규모의 수색 작업을 벌인다”며 “해군과 해군구조대, 소방 잠수요원, 민간 잠수사, 문화재청 해저발굴단 등 구조대원 726명이 동원됐고 함정 261척, 항공기 35대 등의 장비가 집중 투입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jljj@heraldcorp.com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