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미래에셋대우(사장 홍성국)가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에 편입이 가능한 240억원 규모의 주가연계증권(ELS) 6종을 판매한다.

미래에셋대우는 연 6.10%의 수익을 추구하는 ‘제15621회 코스피(KOSPI)200-홍콩항셍지수(HSI)-유로(Euro)stoxx50 노낙인 조기상환형 ELS’ 등을 내달 2일 오후 1시까지 공모한다고 31일 밝혔다.

‘제15621회 코스피(KOSPI)200-홍콩항셍지수(HSI)-유로(Euro)stoxx50 노낙인 조기상환형 ELS’는 코스피, HSI, 유로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이 상품은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85%(6ㆍ12ㆍ18개월), 80%(24ㆍ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6.10%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에 연 6.10%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만기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60% 미만이면 하락률이 큰 기초자산의 하락률만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함께 판매하는 ‘제15620회 HSI-Eurostoxx50 조기상환형 ELS’는 하방녹인배리어를 45%로 설정해 기초자산 가격 하락에 따른 손실 진입구간을 대폭 낮춘 3년 만기 상품이다.

첫번째 조기상환배리어를 85%로 설정해 조기상환 가능성도 높였다.

이 상품은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85%(6ㆍ12ㆍ18개월), 80%(24ㆍ30ㆍ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5.70%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에 연 5.70%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80% 미만이면 하락률이 큰 기초자산의 하락률만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위 상품들은 모두 ISA 편입이 가능하며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상품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국 영업점과 스마트상담센터(1644-3322)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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