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두헌 기자] 다우케미칼이 전자재료그룹 디스플레이 사업부 글로벌 총괄에 강상호 전무를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강 전무는 유기발광 다이오드(OLED), 비카드뮴 퀀텀닷, LCD와 터치패널 등의 디스플레이 재료 비즈니스를 맡게 된다.
한양대에서 재료공학과 출신으로 카이스트 MBA를 취득한 강 전무는 1998년 다우케미칼 전자재료그룹에 입사해 7년 동안 삼성전자를 담당했고, 2005년부터는 글로벌 마케팅 매니저로 Si-ARC와 메모리 부문 마케팅을 맡았다.
2007년에는 미국에서 전략적 어카운트 매니저로 일하며 마이크론, IM 플래시, 삼성 오스틴 등 북미 지역의 메모리 고객을 담당했고, 2009년 한국에 돌아와 2013년까지 디스플레이 사업부에서 글로벌 영업팀과 마케팅팀을 이끌었다.
강 전무는 2013년에는 다우 베트남 대표직과 태양광 필름 사업부장을 겸임한 바 있다.
badhoney@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