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락 출발했던 원ㆍ달러 환율이 오후 들어 역외 매수세 유입으로 상승 마감했다.
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 종가는 1,193.0원으로 전 거래일 종가보다1.3원 올랐다.
이날 원ㆍ달러 환율은 0.7원 내린 1,191.0원에 장을 시작했다. 지난밤 미국 지표가 엇갈리면서 미국의 금리 인상 우려에도 환율이 소폭 하락한 것.
그러나 오후부터 역외 매수세가 늘어나면서 상승 반전했고, 한때 1,195.6원까지오르기도 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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