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김사랑이 최근 SNS를 통해 ‘쌩얼’ 자태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김사랑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베개에 얼굴을 파묻은 채 클로즈업한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김사랑은 세월이 무색할 만큼 극강의 동안 외모를 자랑해 많은 네티즌의 부러움을 샀다.
특히 김사랑은 초근접 사진에도 잡티 하나 없는 백옥같은 피부의 민낯을 뽐내며 청초한 매력을 과시했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해 종방한 JTBC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 출연 이후 차기작을 검토하며 휴식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