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기준금리 인하의 영향으로 원·달러 환율의 하락세가 약해졌다.
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60전 떨어진 1,156원에 거래를 마쳤다.
소폭의 내림세로 출발한 환율은 오전 10시쯤 기준금리 인하 소식이 전해지면서 한때 1,160원을 넘어서기도 했다.
반면, 4일 연속 올랐던 코스피는 기준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차익을 실현하기 위한 팔자 주문이 늘어나면서 0.14% 내린 2,024.17에 마감됐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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