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솔루에타가 2분기부터 신규 인수한 자회사의 실적이 반영될 거라는 전망에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전 10시 7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솔루에타는 전날보다 3.96% 오른 7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솔루에타가 2분기부터 차량부품회사 DMC의 인수효과를 본격 반영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8500원에서 1만 300원으로 상향했다.
박 연구원은 “DMC의 분기당 매출액이 올해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되면서 안정적인 캐쉬카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중국향 수출이 증가하면서 외형 성장도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박 연구원은 솔루에타의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05% 증가한 439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수준인 1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했다.
choigo@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