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고원희가 이하율과 열애 사실을 밝힌 가운데, 그녀의 SNS 속 비밀 데이트 샷이 화제다.
이하율과 고원희는 비밀 열애 중에도 각각의 SNS에 함께하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리며 애정을 과시해 왔다.
고원희는 6주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보고 싶었죠. 저도 보고 싶었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KBS ‘별이 되어 빛나리’ 출연진의 회식 자리가 담겨있다. 특히 맨 안쪽에 앉은 고원희와 이하율은 나란히 앉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도 고원희는 이하율에게 자연스럽게 몸을 기대고 있어 두 사람 사이의 심상치 않은 기류를 짐작케했다.
지난 5일에는 아하율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원을 거닐고 있는 모습을 게재했다. 그리고 같은날 고원희의 인스타그램에도 같은 공원을 배경으로한 사진이 올라왔다.
한편 고원희는 지난 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이하율과 8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깜짝 고백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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