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방송인 노홍철이 배우 장소연이 자신의 동창이 아닌가 궁금하다고 말했다.
노홍철은 13일 MBC라디오 ‘굿모닝FM 노홍철입니다’에서 “장소연 씨와 고등학교 동창인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이어 노홍철은 “내가 현대고등학교를 나왔다. (장소연의) 그 눈빛을 본 것 같다”면서 “너무 궁금하다. 혹시라도 그 분의 지인이 방송을 보고 있다면 말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장소연은 최근 영화 ‘곡성’에서 열연을 펼쳤다.
min3654@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