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액션캠 전문 브랜드 불렛HD 공식 유통사 지에프아이가 모터사이클 전용 블랙박스 ‘바이크 프로 플러스’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풀 HD 화질(1980x1080)을 지원하며 와이파이(Wi-Fi)로 연결해 휴대폰으로 실시간 설정, 영상 확인 및 내려 받기가 가능하다. 또한 이 제품은 160도의 화각과 밝은 조리개 값(F/1.8), 6개의 렌즈로 영상을 넓은 화면을 저장하며, G센서를 장착해 충격으로 인한 이벤트 녹화도 가능하다. 이 제품에는 오토바이 전용 파워 컨버터가 포함돼 있어 오토바이의 시동이 켜질 때 자동으로 전원이 켜지며, 시동이 꺼지면 전원도 함께 꺼진다. 또한 본체에 마이크로 SD카드를 손쉽게 삽입할 수 있어 언제든지 원하는 자료를 확인할 수 있다.
소비자 가격은 21만9000원이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불렛 HD 홈페이지(www.bullethd.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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