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미래에셋대우(사장 홍성국)가 오는 14일까지 최대 연 8.2%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 등 150억원 규모의 파생상품 5종을 판매한다.

10일 미래에셋대우에 따르면 이번에 판매하는 ‘제15638회 코스피(KOSPI)200-홍콩항셍지수(HSI)-유로(Euro)stoxx50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90%(6ㆍ12개월), 85%(18ㆍ24개월), 80%(30ㆍ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8.20% 수익을 제공한다. 만기는 3년이다.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에 연 8.20%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80% 미만이면 하락률이 큰 기초자산의 하락률만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함께 발매되는 ‘제15636회 닛케이(Nikkei)225-HSI-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조기상환형 ELS’는 하방녹인배리어(손실진입구간)를 38%로 설정함으로써 기초자산 가격 하락에 따른 손실 진입구간을 대폭 낮춘 것이 특징이다.

만기는 3년으로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90%(6ㆍ12ㆍ18개월), 85%(24ㆍ30ㆍ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6.80%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38%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에 연 6.80%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38%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85% 미만이면 하락률이 큰 기초자산의 하락률만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상품들은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할 수 있으며 상품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국 영업점과 스마트상담센터(1644-3322)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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