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는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을 위해 ‘중소기업 우수제품 특별판매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특별판매전은 5월 1일까지 롯데백화점 잠실점 지하에서 열린다.
올해는 지역 중소기업 24곳이 참여했다. 이들은 송파구상공회의 추천을 거쳐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업체들이다. 이들은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는데도 불구하고 자금력이나 마케팅이 부족해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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