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춘천)기자]춘천시(시장 최동용)는 불법주정차, 택시 호객행위 상습지역 3곳에 고정형 무인단속시스템(CCTV)을 추가로 설치한다고 밝혔다.
13일 시에 따르면 설치장소는 △남춘천여중 앞 △장학초교 앞 △진흥아파트 앞 등이다.
단속시간은 평일은 오전7시~ 오후8시, 주말과 공휴일ㆍ점심시간(오전 11시30~ 오후 1시30분)은 제외다.
다만 장학초교 앞은 주말, 공휴일과 점심시간 관계없이 연중 단속된다.
7월까지 설치를 마치고 8월 시범운영을 거쳐 9월부터는 단속에 들어갈 계획이다.
시는 이같은 내용을 시홈페이지에 공고하고 21일까지 시민의견을 받는다. 의견은 전화(250-3196), 팩스(250-3368), 우편(춘천시 삭주로 3 (교동) 춘천시청 교통과)으로 하면 된다.
한편 현재 운영 중인 고정형 무인단속시스템은 72대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