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미래에셋증권이 ‘퇴직연금 아카데미’를 열었다.

미래에셋증권은 10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 6층 아라룸에서 퇴직연금 도입기업 인사담당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퇴직연금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김현욱 미래에셋증권 연금사업센터 수석컨설턴트와 박상준 수석 컨설턴트가 강사로 나서 각각 퇴직연금제도 운영의 효율화 및 전산화, ‘임직원이 꼭 알아야 하는 100세 시대 자산관리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조웅기 미래에셋증권 사장은 “행복한 노후를 위해서는 근로자가 일하는 동안 철저히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기업 복지를 담당하는 인사 책임자를 초청해 이번 행사를 열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근로자의 평생 동반자로서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연금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2006년부터 전국 주요 도시에서 ‘퇴직연금스쿨’ 등 노후와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증권 퇴직연금 상담센터(02-3774-20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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