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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헤럴드=이서영 기자] 유명 패스트푸드 체인점인 맥도날드(McDonald)가 감자튀김만 파는 팝업 스토어를 운영해 눈길을 끌었다.
외신과 ‘리얼푸드’ 에 따르면, 호주에 위치한 맥도날드는 5월 27일부터 사흘간 7가지 맥도날드 감자튀김을 파는 팝업 스토어를 운영했다. 많은 고객들은 맥도날드의 감자튀김을 구매하기 위해 체인점을 방문하기 때문에 감자튀김만 파는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 것이다.
맥도날드 팝업 스토어는 감자 튀김 위에 치폴레 치즈 소스, 그래비, 페리 페리 치즈 소스, 스위트 칠리 앤 사워크림, 페스토 매요 앤 파르메산, 커리 앤 시저 소스 혹은 베이컨 앤 파르메산 소스를 뿌려 제공했다.
뿐만 아니라 이 팝업스토어에서는 현재 개발 단계에 있는 감자튀김 메뉴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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