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통하고 비통하다. 30일 서울광장에 마련된 합동 분향소에 희생자의 넋을 위로하는 시민 행렬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한 조문객이 국화 한송이를 들고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모처럼 화창한 날씨를 보이는 30일 오전 서울광장에 마련된 합동 문향소에 조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세월호 참사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염원하는 노란 리본들이 파란하늘 아래 바람에 펄럭거리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모처럼 화창한 날씨를 보이는 30일 오전 서울광장에 마련된 합동 문향소에 조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세월호 참사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염원하는 노란 리본들이 파란하늘 아래 바람에 펄럭거리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애통하고 비통하다. 30일 서울광장에 마련된 합동 분향소에 희생자의 넋을 위로하는 시민 행렬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한 조문객이 국화 한송이를 들고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모처럼 화창한 날씨를 보이는 30일 오전 서울광장에 마련된 합동 문향소에 조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세월호 참사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염원하는 노란 리본들이 파란하늘 아래 바람에 펄럭거리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모처럼 화창한 날씨를 보이는 30일 오전 서울광장에 마련된 합동 문향소에 조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세월호 참사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염원하는 노란 리본들이 파란하늘 아래 바람에 펄럭거리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애통하고 비통하다. 30일 서울광장에 마련된 합동 분향소에 희생자의 넋을 위로하는 시민 행렬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한 조문객이 국화 한송이를 들고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